Studio EAEA는 2021년 9월 합정동에서 시작한 가구 스튜디오입니다. 이름은 떠남과 다가옴을 뜻하는 한자에서 가져왔습니다.
작업은 compagnon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 각자의 craft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가구를 만들고, 그 과정에서 개별 작업자의 기여를 분명히 남깁니다.
오래 쓰는 일(longevity)과 재료를 들여다보는 일을 중심에 둡니다. 새로운 형태를 제안하기 전에, 그 재료가 시간을 어떻게 견디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.
Practice
- Furniture
- Object
- Space
Selected Works
- Oats Coffee Gwanghwamun
- 유동룡 미술관
- Edition Denmark
- HGBB 팝업
- Bless Brunch Bar
- URT
- Nononstante
Places
Studio EAEA가 작업한 공간 (38)